檢, '필로폰 투약' 혐의 가수 계은숙 영장 청구

입력 2015-06-24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계은숙(53)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될 위기에 놓였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계씨는 자신의 집 등에서 3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계씨를 상대로 필로폰 구입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계씨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2007년 11월 각성제를 소지한 혐의로 현지 단속반에 체포돼 일본 법원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듬해 한국으로 돌아온 계씨는 지난해 2월 국내 활동을 재개했지만, 같은 해 8월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대금을 내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9,000
    • +2.29%
    • 이더리움
    • 3,194,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29%
    • 리플
    • 2,109
    • +1.69%
    • 솔라나
    • 134,600
    • +3.94%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1.53%
    • 체인링크
    • 13,570
    • +4.2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