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코코본드 2000억 규모 발행

입력 2015-06-25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5일 30년 만기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을 2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코본드 발행에는 다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발행 예정 한도인 2000억원을 뛰어넘는 2820억원의 수요가 몰렸다.

발행금리는 4.38%로 수요예측 당시 청약 희망금리 범위중 가장 낮은 수준인 국고채 10년 +190bp다. 이는 바젤III 시행 이후 국내에서 발행한 코코본드 중 최저 스프레드다.

금번 발행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은 발행기관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 원리금이 전액 상각되는 조건으로 후순위채권보다 순위가 낮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금번 성공적 발행은 신한의 재무적 안정성 및 차별성을 시장이 인정한 결과”라며 “이를 통해 신한금융지주의 BIS 비율은 0.10%p 상승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9,000
    • -2.4%
    • 이더리움
    • 3,125,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9%
    • 리플
    • 2,061
    • -2.37%
    • 솔라나
    • 130,900
    • -4.66%
    • 에이다
    • 384
    • -4.2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94%
    • 체인링크
    • 13,500
    • -3.5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