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침실에서 연정훈과 빨간 드레스 입고...10회 예고

입력 2015-06-25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침실에서 연정훈과 빨간 드레스 입고...10회 예고

SBS 수목드라마 ‘가면’의 유인영이 3색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목드라마 1위인 ‘가면’에서 극중 미연(유인영 분)은 지숙(수애 분)과 단독으로 자주 만나는 남편 석훈(연정훈 분)이 탐탁치 않았고, 이에 속앓이도 해왔다.

특히, 은하(수애 분)와 석훈이 다정하게 있는 사진을 본 뒤로는 지숙을 은하인줄로만 알고는 시집살이도 톡톡히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상위 1%인 재벌 2세답게 럭셔리한 패션으로도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 25일 10회 방송분에서는 집에서만 무려 세가지 색 의 드레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그녀는 침실에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는 석훈역 연정훈과 함께 다소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가 하면, 최근 지숙역 수애와 민우역 주지훈이 술을 마시면서 화제가 되었던 미니바에서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는 연정훈과 양주잔을 부딪히게 된다. 이어 화장대에서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는 화장하는 모습도 선사할 예정이다.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침실에서 연정훈과 빨간 드레스 입고...10회 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7,000
    • -0.65%
    • 이더리움
    • 3,417,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83%
    • 리플
    • 2,107
    • -0.38%
    • 솔라나
    • 126,700
    • -0.78%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24%
    • 체인링크
    • 13,610
    • -1.3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