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끌어가는 장, 스탁론 투자자들 재미 더 할까

입력 2015-06-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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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유가증권시장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개인이 장중 매수세를 이어가며지수의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코스피는 의약품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미약품 등, 대형 제약회사들의 역량 강화로 인한 해외 수출 증가도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제약주들의 강세는 메르스 우려로 인한 수혜가 병행 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러나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병의원 영업활동 위축과 2분기에 예상되는 실적 부진은 우려감을 낳을 수 있어 실제적인 실적 호전이 가능한 종목에 선별투자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현재처럼 변동성이 높아지는 시기일수록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곧 2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드는 만큼 차별적인 실적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는 섹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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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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