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랠리 지속, 스탁론으로 수익 더 확대하나

입력 2015-06-2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의 계속되는 상승 랠리에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있다. 낙폭이 컷던 대형주 매력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코스닥시장의 추가 상승도 기대해 볼수 있다.

그러나 코스닥 주요 종목들에 대한 실적이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최근 상승세가 펀더멘털과 실적 때문이라기보다는 수급이나 성장성에 의한 것이란 해석도 있다.

따라서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는 업종에 대한 선별작업을 꾸준히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곧 2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드는 만큼 차별적인 실적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는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박우진, 서익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종윤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재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5.16%
    • 이더리움
    • 3,056,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10.32%
    • 리플
    • 2,122
    • +6.21%
    • 솔라나
    • 126,500
    • +8.77%
    • 에이다
    • 411
    • +6.75%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8
    • +7.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7.87%
    • 체인링크
    • 13,180
    • +6.63%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