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은지원 1박2일 비교발언 화제 "물속에서도 잘 수 있어"

입력 2015-06-26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법칙(방송화면캡처)

'정글의 법칙' 은지원이 고충을 토로해 화제다.

26일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는 전 1박2일의 에이스 은지원마저 당황하게 만든 첫 정글 비박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은지원은 과거 고정으로 출연한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각지를 돌며 야생 6년 경력을 갖고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글에서 첫날밤을 보낸 은지원은 "자는 내내 돌바닥에 등이 배겼다"고 정글 첫 비박 소감을 말했다.

함께 정글에 온 이정진이 "'1박2일'에서도 야외 취침을 많이 하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은지원은 "이런 조건은 아니다. 침낭이라도 있으면 물속에서도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열악한 비박 환경에 대해 불평했다.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 은지원 파이팅” “정글의 법칙 은지원 오랜만이다” “정글의 법칙 은지원 늘 응원해요” “정글의 법칙 은지원 흥해라” “정글의 법칙 은지원 살아 남기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7,000
    • -3.56%
    • 이더리움
    • 2,767,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64%
    • 리플
    • 2,007
    • -4.11%
    • 솔라나
    • 116,000
    • -7.5%
    • 에이다
    • 392
    • -3.6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84%
    • 체인링크
    • 12,250
    • -5.9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