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이 뭐길래… "문열어도 들어올 이 없네…"

입력 2015-06-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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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광규가 야관문을 충동구매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는 게스트 보아, 유해진과 함께 읍내 나들이에 나선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시장을 둘러보던 중 김광규에게 "형 이거 아냐. 야관문이라고 남자에게 탁월하다는 것이다"며 야관문을 소개했다. 호기심을 가진 김광규는 '밤을 여는 것'이라는 사장님의 설명에 더욱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며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읍내에서 돌아온 김광규는 야관문을 달여먹기 위해 주전자를 열심히 닦는 등 평소와 달리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이거 영화도 있지 않음?",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김광규..문 열어도 들어올 이 없네..",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웃겨 죽을뻔",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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