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시간’ 장수원 등장, 하지원 이진욱과 90년대 미팅 ‘촌티 폭소’

입력 2015-06-28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너를 사랑한 시간 장수원 하지원 이진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너를 사랑한 시간’ 장수원, 하지원, 이진욱이 1990년대 미팅 분위기를 재현했다.

28일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2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너를 사랑한 시간’ 2회에서 오하나(하지원)와 최원(이진욱)은 1990년대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드러냈다. 오하나는 당시 유행하던 핑클을 따라해 외모를 꾸며 미팅에 나갔다. 집 밖에 나가자 마자 만난 최원에 오하나는 “교회에 간다”고 했다.

최원은 “도서실에 간다”고 말했으나, 알고보니 그 역시 같은 미팅에 나왔다. 특히 장수원은 미팅 주선자로 나와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원과 오하나는 서로를 고르지 않으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 짝으로 이뤄져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7,000
    • +1.6%
    • 이더리움
    • 2,952,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5.72%
    • 리플
    • 2,046
    • +1.19%
    • 솔라나
    • 120,200
    • +2.04%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70
    • +17.06%
    • 체인링크
    • 12,710
    • +3%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