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함께 꿈을 키워갑니다

입력 2015-06-2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기업들이 중견·중소 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양팔을 걷어붙였다. 과거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인재 육성, 기술 개발, 생산, 마케팅까지 전주기적인 기업 활동을 폭넓게 도와주고 있다.

한 대기업 임원은 “협력사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밑거름이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동반성장이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투자 개념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많은 대기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기 위해 3~5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을 세워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와 함께 더 멀리 가기 위한 국내 주요 기업들의 다양한 동반성장 노력을 소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5,000
    • -1.53%
    • 이더리움
    • 2,997,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7%
    • 리플
    • 2,077
    • -2.21%
    • 솔라나
    • 123,100
    • -3.98%
    • 에이다
    • 389
    • -2.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14%
    • 체인링크
    • 12,710
    • -2.6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