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없이 자동으로 수익내는 기계, 사용금지 논란

입력 2015-06-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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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전업투자자 서영준(34세)씨는 최근 주식고수 반열에 접어들었다. 그는 증권서적만 수 백여권 넘게 정독 했으며 증권사를 집처럼 드나들어 정보를 얻고, 수익 낸 금액만 자그마치 20억원 가량 되면서 TV섭외, 증권사 진출요청까지 이어지면서 청년실업을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입증했다.

취재팀은 실제 투자자를 찾아가 수익낸 비결을 물어보니 “OO증권사 직원이 위너파인더라는 주식 정보제공 프로그램을 추천 하여 마지막 이라는 심정으로 이용해 보았다”고 했다. 결과는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 할만큼 놀라웠다.

현재 그는 “급등주검색기 를 통한 원칙적인 매수 맥점에 따라 정확한 리딩을 받다보니 어느새 고수가 된거 같다” 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췄고 “주식은 타이밍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원칙 매매를 하면 일반투자자들도 안전하게 수익을 낼수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매수타이밍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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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위너스톡 프로그램 개발사는 “상승로직 분석을 통해 급등주의 원리를 파악하고 맥점 타이밍을 잡아내는 기술로 특허출원 했다”며 김경란 아나운서도 “신기한 프로그램”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지표가 되는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수익중인 투자자는 고맙다는 말을 연거푸 했고 “더많은 수익을 발생시켜 워렌버핏 같은 사람이 되겠다” 라고 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사용방법들을 적극 추천중 이라고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위너스톡에서 개발하여 특허출원까지 진행했으며 증권가에서 사용 안하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SNS에 “지금 다운받아보겠다”,”아빠 컴퓨터에 설치된 거 봤다”.”모 바일 사용법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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