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ㆍ황승언ㆍ예은ㆍ박하나ㆍ아이린ㆍ해령, '화끈한 댄스 배틀'의 승자는?

입력 2015-06-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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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황승언' '해령' '예은' '박하나' '아이린'

▲'런닝맨'서 댄스 배틀을 펼친 서현진, 황승언, 아이린, 박하나, 해령, 예은(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방송 캡처)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바캉스에 가면 특집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특히 서현진, 황승언, 예은, 박하나, 아이린, 해령 등 6명의 여성 게스트가 출연해 화끈한 바캉스 특집을 꾸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런닝맨' 오프닝에서는 6명의 여성 연예인들이 6인6색의 댄스배틀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나선 것은 CLC 예은. 예은은 마치 장어가 승천하는 듯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댄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베스티 해령과 배우 황승언이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황승언은 넘치는 에너지로 좌중을 장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전직 아이돌 박하나와 모델 아이린이 댄스에 나섰고 마지막으로 서현진이 나섰다.

서현진은 전직 아이돌인 만큼 큰 관심을 모았지만 부끄러운 듯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광수가 출격해 저질댄스(?)를 선보여 서현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이 이광수를 응징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을 통해 댄스 배틀을 접한 네티즌은 "런닝맨 서현진, 생각보다 수줍음이 많은 듯" "런닝맨 서현진, 황승언이 대박이네" "런닝맨 서현진, 황승언이랑 예은이 최고다" "런닝맨 서현진, 이광수 때문에 뭘 보여주지도 못했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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