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8월 3일 컴백..밴드 음악 박진영 맡는다

입력 2015-06-29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

오는 8월 3일 컴백하는 원더걸스가 박진영 곡으로 활동한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투데이에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타이틀 곡을 준비하고 있다"며 "댄스 가수에서 밴드로 변신한 원더걸스의 색다른 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원더걸스의 타이틀 곡 대부분은 박진영이 맡았다. 원더걸스의 '아이러니'(Irony),'소 핫'(So Hot), '노바디'(Nobody),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텔 미(Tell Me)', '라이크 디스'(Like This) 등의 노래는 박진영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댄스 음악에서 밴드 음악으로 탈바꿈한 원더걸스도 박진영 곡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원더걸스 측은 "멤버들도 변화된 음악에 기대하는 눈치다. 물론 달라진 음악 환경에 대해 걱정도 하지만, 기대감과 설렘이 더 큰 것 같다"며 "멤버들이 1년 전부터 악기를 다루면서 활동을 준비했기 때문에 컴백하면 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밴드로 변신하는 원더걸스도 멤버의 변화가 있다. 유빈(드럼) 혜림(기타) 예은(키보드) 등 3명의 기존 멤버들과 2010년 팀에서 탈퇴한 선미(베이스)가 합류, 4인조 밴드로 활동한다. 선예는 결혼 생활에 전념하기 위해서 이번 활동에서 빠졌고, 소희는 BH 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기면서 함께 활동할 수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51,000
    • +5.02%
    • 이더리움
    • 2,984,000
    • +9.63%
    • 비트코인 캐시
    • 741,500
    • +5.4%
    • 리플
    • 2,111
    • +6.08%
    • 솔라나
    • 127,500
    • +11.55%
    • 에이다
    • 427
    • +11.2%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8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9.03%
    • 체인링크
    • 13,630
    • +13.02%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