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컴백, 7월 16일 컴백 확정… ‘핑크 메모리’의 마력에 빠져봐 ‘기대만발’

입력 2015-06-29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핑크 컴백 임박(사진= 에이핑크 공식 SNS)

걸그룹 에이핑크가 7월 16일 새 앨범 ‘핑크 메모리’(PINK MEMORY)로 돌아온다.

29일 정오 에이핑크의 공식 SNS에는 에이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아름다운 해변가에 앉아 저녁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나 여섯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헤어와 패션스타일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에이핑크의 새 앨범은 지난해 11월 미니 5집 ‘핑크 러브’(Pink LUV) 이후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의 관계자는 "16일로 컴백을 확정 지었으며, 7월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함과 에이핑크의 청순함이 어울어진 듣기 편한 노래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이번 앨범에 대한 완성도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추후 앨범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컴백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이핑크 컴백 소식에 네티즌은 “에이핑크 컴백, 드디어!”, “에이핑크 컴백, 어서오세요!”, “에이핑크 컴백, 사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0,000
    • -0.03%
    • 이더리움
    • 2,904,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14%
    • 리플
    • 2,099
    • -0.33%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410
    • -1.91%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2.89%
    • 체인링크
    • 13,030
    • -1.1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