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디폴트 사태 쇼크에 유로화 약세

입력 2015-06-29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리스 디폴트(채무 불이행)에 이어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에 대한 우려로 유로 약세 현상이 펼쳐졌다.

전자 외환거래 시스템인 EBS에서 지난 주말 1유로당 1.1165달러로 마감한 유로 가치는 이날 1.9% 떨어져 1.0955달러를 나타냈다. 이는 1개월 만에 최저치이다.

유로ㆍ엔 환율은 3% 이상 급락했다가 낙폭을 다소 줄였다.

달러 대비 원화 가치도 떨어졌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25.3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8.4원 올랐다.

원ㆍ달러 환율 종가가 112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8일 이후 21일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3,000
    • +1.31%
    • 이더리움
    • 3,01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05%
    • 리플
    • 2,108
    • +1.49%
    • 솔라나
    • 126,000
    • +1.45%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22%
    • 체인링크
    • 12,830
    • +1.1%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