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2Q 출하량 증가로 이익개선…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5-06-30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30일 성신양회에 대해 "2분기 시멘트 출하량이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8% 증가한 1920억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32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해 4분기부터 신규주택 분양이 증가해 건설 물량이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또한 6월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출하량이 예상보다 증가한 영향도 있다"며 "2분기 이자비용도 70억원 미만으로 1분기 76억원(일회성 사채상환손실 제외) 대비 감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출하량 증가 기대는 높아질 전망"이라며 "SOC물량이 기존 SOC 예산과 추경이 동시에 집행되면서 양호할 것으로 보인데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한인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8,000
    • -0.96%
    • 이더리움
    • 3,17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21%
    • 리플
    • 2,079
    • -2.44%
    • 솔라나
    • 132,700
    • -2.35%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63
    • +2.43%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0.66%
    • 체인링크
    • 13,580
    • +0.0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