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황금복' 심혜진의 강도 높아진 협박,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혜숙… 승자는?

입력 2015-06-30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혜진과 이혜숙(사진=SBS돌아온황금복방송캡처)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의 협박이 더욱 강도 높아졌다.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 16회에서는 백미향(심혜진 분)에게 문자 협박을 받은 차미연(이혜숙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은실의 사고를 미끼로 차미연에게 돈을 요구한 백미향은 "증거있냐"는 차미연의 행동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백미향은 차미연과 나눈 대화를 녹음해 문자로 전송한다. 해당 녹음 파일에는 차미연이 "운전자 나에서 당신으로 바꾸는 것 일도 아니다. 사고가 터지면 죽을 사람 내가 아니라 당신이다"고 소리치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백미향은 "운전자는 당신이지 않느냐. 당신이 은실(전미선 분)이가 탄 택시를 가로막아 사고가 난 것 아니냐"고 대꾸했다.

음성파일을 들은 차미연은 백미향에게 전화를 걸어 "이까짓 걸로 협박할 수 있을 것 같으냐"고 분노했지만 남편에게도 똑같은 녹음 파일을 보냈다는 백미향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돌아온황금복‘의 시청자들은 “'돌아온황금복’,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악역들이다”,“'돌아온황금복‘ 재미있네”, “'돌아온황금복’ 누가 이길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1,000
    • -2.72%
    • 이더리움
    • 3,033,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3.16%
    • 리플
    • 2,017
    • -1.71%
    • 솔라나
    • 126,400
    • -3.07%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55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14%
    • 체인링크
    • 13,030
    • -3.19%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