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포인트, 긴급공지 "정상사용 가능…플라스틱카드·해피앱 바코드 이용하세요"

입력 2015-07-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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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포인트, 긴급공지 "정상사용 가능…플라스틱카드·해피앱 바코드 이용하세요"

(사진=해피포인트 홈페이지)

일부 해피포인트 소멸 소식에 해피포인트 측이 긴급공지로 사태 수습에 나섰다.

포인트 적립 카드 전문 사이트 해피포인트는 1일 긴급공지를 통해 "해피포인트 플라스틱 카드 및 해피앱 바코드로 매장 정상 사용가능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2013년 12월31일 이전 적립된 해피포인트의 소멸 마지막 날로 접속량이 많아 일부 고객님들께 서비스 제공이 원활하지 않다"면서 "플라스틱 카드로 또는 해피앱 바코드로 매장에서 정상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 부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해피포인트는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6월30일을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해피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해피포인트 측은 누적된 해피포인트 사용을 권장했다. 자신이 보유한 해피포인트와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는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 사용이 가능하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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