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운전안심보험ㆍ주택안심보험 출시

입력 2015-07-0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손해보험(www.KBinsure.co.kr, 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사명 변경 후 첫번째 신상품으로 전국민을 위한 필수보험 ‘KB 전국민 운전안심보험’과 ‘KB 전국민 주택안심보험’ 2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의 새로운 슬로건인 ‘국민의 희망파트너’에 걸맞게 전국민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보장만 골라 합리적인 보험료로 출시하였다.(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사명 변경 후 첫번째 신상품으로 전국민을 위한 필수보험 ‘KB 전국민 운전안심보험’과 ‘KB 전국민 주택안심보험’ 2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에 판매됐던 운전자보험과 주택재물보험에 대해 필수 보장요소만을 선별, 간편한 설계를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게 재구성했다.

‘KB 전국민 운전안심보험’은 주요보장을 상해와 운전자 비용에 집중함으로써 기존 3만원대의 보험을 1만원대의 가격으로 낮췄다. 또한 교통상해 50%이상 후유장해 시 잔여기간 보장보험료 납입면제를 통해 보험료 납입에 대한 고객부담 역시 줄였다.

이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동시에 쉬운 설계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을 정도로 심플한 반면에 꼭 필요한 운전자비용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시 수술ㆍ입원ㆍ후유장해까지 꼼꼼하게 보장한다.

‘KB 전국민 주택안심보험’은 3년/5년/10년/15년의 보험기간과 5년/10년/전기납의 납입기간을 두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 연립, 단독주택 등 종류에 관계없이 최저 2만원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전국민 필수 주택보험으로 주거형태별(아파트/임차자플랜), 주택면적별 플랜 제공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문인성 KB손해보험 장기기획부장은 “두 상품 모두 꼭 필요한 담보들로만 구성하여 기존보다 가격대를 낮춤으로써 전국민이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사명 변경과 함께 국민의 희망파트너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KB손해보험의 진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6,000
    • +2.22%
    • 이더리움
    • 3,203,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28%
    • 리플
    • 2,130
    • +1.91%
    • 솔라나
    • 136,000
    • +4.06%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0.43%
    • 체인링크
    • 13,570
    • +3.43%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