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ㆍ박신혜 소속사 모두 열애설 부인 “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사이 아니다”

입력 2015-07-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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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 이종석 (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소속사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 사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일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측은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피노키오’를 하기 전부터 친한 사이였다”며 “친구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박신혜와 이종석은 워낙 친한 동료”라며 “친하다 보니 사적으로 만날 수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석과 박신혜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약 3개월 동안 두 사람의 만남을 목격했다고 전하며, 이종석과 박신혜가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3월 영국에서 동반 화보촬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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