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리스 사태… 안전자산 골드바 '인기'

입력 2015-07-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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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사실상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지자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스와 국제채권단 간의 협상이 불발, 이에 따른 그리스의 자본통제 조치가 세계 금융시장에 악재로 작용하며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눈을 돌린 탓이다. 30일 서울 묘동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들이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거래량이 급증해 1kg 골드바의 경우 물량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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