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박준금, 수애-주지훈 강한 의심 “거래 계약서 썼을거야”

입력 2015-07-01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가면 박준금 수애 주지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가면’ 박준금이 수애와 주지훈을 강하게 의심했다.

1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 1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송여사(박준금)는 서은하로 분한 변지숙(수애)과 최민우(주지훈)와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이 서로를 옹호하자, 송여사는 이후 의심을 숨기지 못 했다. 변지숙은 “결혼 이후 우울증도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떠난 뒤, 송여사는 최미연(유인영)에 “계약서 썼을거야. 거래가 있었겠지, 분명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미연은 “수면제 찾은 건 안 이상해? 책 속에 그렇게 숨겨놨는데”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4,000
    • -1.54%
    • 이더리움
    • 3,119,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55%
    • 리플
    • 2,051
    • -2.33%
    • 솔라나
    • 131,900
    • -3.51%
    • 에이다
    • 387
    • -4.21%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56%
    • 체인링크
    • 13,460
    • -3.72%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