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소민, 어설픈 ‘삐걱’ 문워크 폭소...참다못한 슈주 규현 직접 나서

입력 2015-07-0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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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소민, 어설픈 ‘삐걱’ 문워크 폭소...참다못한 슈주 규현 직접 나서

▲'라디오 스타'(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전소민이 자신만의 문워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전소민과 윤박, ‘양꼬치엔 찡따오’ 정상훈, 랩퍼 슬리피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공개연애 중인 배우 윤현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가감 없이 밝히는가 하면 동전, 숟가락 붙이기 등 개인기를 보였다.

특히 전소민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선보였는데 ‘척’하는 준비 동작과 다소 어설픈 문워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의 문워크를 보다 못한 슈퍼주니어 규현은 자신이 직접 나서 문워크를 보였고 이에 전소민은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소민의 문워크를 본 네티즌은 “전소민 어설픈게 더 귀엽다” “전소민 규현에게 한 수 배워야 할 듯” “전소민 4차원 매력에 퐁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전소민, 어설픈 ‘삐걱’ 문워크 폭소...참다못한 슈주 규현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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