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삼성서울병원서 메르스 감염 1차 양성 간호사 또 발생

입력 2015-07-02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간호사는 현재 2차 검사를 앞두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간호사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닷새 만에 서울삼성병원 간호사(24·여)가 183번째로 확진 된데 이어 같은 날 184번째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겨난 것.

정은경 팀장은 "확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 의심 환자의 성별·나이 등은 발표하지 않았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달 17일 이전까지 의료진이 메르스 환자 진료 규정에 미달하는 개인보호구를 착용해, 의사·방사선사·간호사 등이 메르스에 감염된 적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1,000
    • +0.15%
    • 이더리움
    • 2,9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08%
    • 리플
    • 2,089
    • -0.62%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407
    • -2.4%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9%
    • 체인링크
    • 12,980
    • -0.6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