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심혜진ㆍ이혜숙, 끊임없는 신경전 어디까지?

입력 2015-07-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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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이 이혜숙과 신경전을 벌인다.

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8회에서는 리향(심혜진)은 왕여사(김영옥)에게 자신을 미연(이혜숙)의 친구라고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리향은 왕여사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며 함께 식당으로 향한다. 왕여사는 미연과는 다르게 싹싹한 리향을 마음에 들어 하고, 리향은 계속해서 미연을 초조하게 만든다. 금복(신다은)은 인우(김진우)의 도움으로 알게 된 예령(이엘리야)의 회사로 향한다.

한편 지난달 1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17회는 6.6%(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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