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전야제’ MC로 나선 걸스데이 유라ㆍ민아, 빛나는 미모

입력 2015-07-0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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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전야제. (KBS 방송화면 캡처)

걸스데이 유라와 민아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전야제의 MC를 맡았다

2일 밤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광주U대회 전야제에서는 민아와 유라가 축하무대를 소개했다.

민아가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말하자 관중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유라는 침착하게 전야제 출연진과 광주U대회를 소개했다. 중요한 전야제의 진행을 맡았음에도 전혀 어색함 없이 호응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광주U대회 유라와 민아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광주U대회 유라·민아, 미모가 빛난다”, “광주U대회 유라·민아, 침착하네”, “광주U대회 유라·민아, 노래는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전야제가 열린 광주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 가수는 샤이니와 포미닛, EXID(사진), 걸스데이, 방탄소년단, YB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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