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졸음운전으로 3중 추돌 사고..손가락 골절 '부상'

입력 2015-07-03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피카 양지원이 졸음운전을 하다가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양지원은 2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성수대교 남단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자신의 차를 몰고 가던 중, 신호 대기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승객 등 4명은 목, 팔, 무릎,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고, 양지원도 손가락 골절로 인해 H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지원 측은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 음주도 아니다. 피곤해서 잠시 졸았던 것 같다. 부상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직후 양지원에 대한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했으며, 조사결과 술은 먹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지원은 스피커의 멤버로 최근 SBS 주말극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연기자로 나서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90,000
    • -4.07%
    • 이더리움
    • 2,72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7.56%
    • 리플
    • 1,996
    • -2.25%
    • 솔라나
    • 114,400
    • -6.31%
    • 에이다
    • 386
    • -3.02%
    • 트론
    • 416
    • -2.8%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37%
    • 체인링크
    • 12,110
    • -4.5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