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폐수처리장 확충 작업 중 사고 발생… 수습 만전 기할 것”

입력 2015-07-03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케미칼은 3일 울산 2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폐수처리장 확충을 위한 용접 작업 중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사고로 협력 업체 직원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 및 응급조치 등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케미칼 김창범 대표는 사고 발생 직후 현장으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19분쯤 우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가로, 세로 각 20m 크기의 폐수 저장조에서 용접을 하던 중 저장조 내부에 남아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중대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8,000
    • +4.14%
    • 이더리움
    • 2,898,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13
    • +6.4%
    • 솔라나
    • 124,800
    • +8.9%
    • 에이다
    • 409
    • +6.5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1
    • +5.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12%
    • 체인링크
    • 12,970
    • +6.84%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