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이효리, 스피카 멤버들 편애했다"

입력 2015-07-03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피카 양지원이 과거 이효리가 멤버들을 편애했다고 고백했다.

양지원은 지난 해 2월 17일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2시'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이효리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조정치는 이효리에게 불만이 없냐고 물었고, 양지원은 "불만이 전혀 없다. 방송에서 보이는 것보다는 더욱 인간적"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조정치는 재차 이효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을 것을 종용했다. 양지원은 "불만은 없는데 질투가 생긴다. 어느 날은 이 친구에게, 다른 날은 저 친구한테 더 사랑을 쏟는 것 같다"고 말한 후 "나한테도 와 달라"고 발언해 청취자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박시현은 "언니가 집중을 하면 되게 몰두한다. 내 차례가 돌아왔는데 나 할 때 안 계시면 난 좀 더 이상한 옷을 입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고 양지원의 발언에 대해 수긍했다

한편, 양지원은 2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성수대교 남단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운전하다가, 신호중인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양지원도 손가락 골절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6,000
    • -2.86%
    • 이더리움
    • 3,117,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28%
    • 리플
    • 2,097
    • -2.78%
    • 솔라나
    • 131,000
    • -2.82%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2.94%
    • 체인링크
    • 13,170
    • -3.45%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