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4일 예고, 하희라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으면 목격자가 있을텐데”

입력 2015-07-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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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여자를 울려’ 방송화면 캡처 )

‘여자를 울려’ 23회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덕인(김정은 분)의 아들 죽음을 파헤치는 은수(하희라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효정(이다인 분)을 대하는 은수의 태도를 보게 된 경태(지일주 분)는 효정에게 현서(박상현 분)와 헤어지라고 하고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홍란(이태란 분)이 목격하게 된다.

덕인과 진우(송창의 분)와의 혼담을 막으려는 은수는 덕인의 아들 죽음과 윤서(한종영 분)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덕인을 찾아간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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