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만자객, ‘라구요’ 열창…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

입력 2015-07-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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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라구요’를 열창, 깜짝 가창력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2조는 ‘장래희망 칼퇴근’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장래희망 칼퇴근에 이어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강산에의 ‘라구요’를 선곡했다.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내공 가득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가창력에 연예인 판정단은 감탄했다.

이어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열창해 우체통을 꺾고 클레오파트라와 승부를 펼치게 됐다.

하지만 아쉽게도 낭만자객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지 못했다. 7대 가왕의 자리는 클레오파트라에게 돌아갔다.

복면을 벗은 낭만자객의 정체는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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