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김성령, 김미숙 훼방에 ′불안′…이성경, 장영남에게 걸려

입력 2015-07-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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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김성령, 김미숙 훼방에 ′불안′…이성경, 장영남에게 걸려

(′여왕의 꽃′ 34회 <사진=MBC> )

김성령이 이종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34회 예고에서는 레나(김성령)는 민준(이종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를 쓰지만 자신의 실체를 폭로하려는 희라(김미숙)의 협박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나는 민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를 쓴다. 그는 배를 불린 흉내를 내며 "앞으로 몇 달 후면 이렇게 된다고요"라고 말하며 민준과 흐뭇해한다.

하지만 희라는 레나에게 "가면이 벗겨진 진짜 니 얼굴을 봤을 때 박민준이 네 옆에 남아 있을까?"라고 협박하며 불안하게 한다. 희라를 등에 업은 도신(조한철)마저도 레나의 숨통을 조여온다.

한편, 이솔(이성경)은 혜진(장영남)의 눈을 피해 유라(고우리)와 함께 화장실에 숨어들지만 들통이 난다. 혜진은 "난 네가 왜 여기있는지 알아야겠으니까. 나와"라고 분노한다.

′여왕의 꽃′ 34회는 5일 밤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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