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이시영 동영상의 진실은? "가슴 부위 점이 다르다"

입력 2015-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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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이시영 동영상의 진실은? "가슴 부위 점이 다르다"

▲출처=MBC 방송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 제작진이 배우 이시영의 동영상 루머와 관련된 보도를 했다. 방송에 따르면 결정적으로 이시영과 영상 속 배우의 신체 특징이 일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한 한 연예 매체 팀장은 "동영상 속 여성은 가슴 부위에 점이 있으나 이시영에게는 전혀 없다"며 "여러 사진을 비교해 봤을 때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시영의 성관계 동영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일파만파 퍼진 바 있다. 이에 이시영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유포자를 강력 처벌할 것을 시사했다.

이시영 측 변호인은 "여성으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성적 동영상의 존재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이시영씨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됐다"며 "현행법상 명예훼손죄에 해당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과 소속사 측은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를 통해 이 같은 허위사실을 최초로 유포한 범인을 밝혀내고 엄중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섹션TV' 이시영 동영상 소식에 네티즌은 "'섹션TV' 이시영 동영상, 최초 유포자들 엄벌해주세요" "'섹션TV' 이시영 동영상, 힘내세요. 루머는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에 불과합니다" "'섹션TV' 이시영 동영상, 허위 사실 유포한 인간들한테 본보기를 보여줘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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