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자동차 담보대출 4년새 12배 ‘껑충’…차라리 차를 팔지

입력 2015-07-0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담보대출 규모가 2010년 443억원에서 지난해 5205억원으로 4년 새 1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최대 연 20%대의 고금리 이자를 내지 못해 담보로 맡긴 자동차를 뺏기는 일도 갈수록 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그래도 맡길 차라도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이냐?”, “돈은 없어도 차는 좋은 거 타는 모양이네. 차로 담보대출이라니”, “1000만~2000만원 여유도 없으면서 차는 왜 끌고 다니냐?”, “세상에서 가장 한심해 보이는 인간이 원룸 빌라에서 싸구려 외제 중고차 타는 인간들이다”, “체면 때문에 남 따라 가다가 패가망신한다. 어쨌든 빚 없이 살아야지 자기 형편에 맞춰 사는 사람이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다” 등의 지적이 잇따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2,000
    • -1.66%
    • 이더리움
    • 2,915,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2%
    • 리플
    • 2,170
    • -5.03%
    • 솔라나
    • 126,400
    • -3.59%
    • 에이다
    • 416
    • -5.2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2.73%
    • 체인링크
    • 12,970
    • -3.35%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