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윤경, 미니홈피에 출산과정 공개 "의무 아닌 지적인 작업"

입력 2015-07-06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라윤경 폭행 협박(라윤경 미니홈피))
'라윤경 폭행 협박'

개그우먼 라윤경이 '폭행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미니홈피를 통해 출산과정을 전부 공개했던 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윤경은 지난 2007년 득남했으며, 미니홈피를 통해 '첫재가 태어난 순간'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라윤경과 그의 남편이 아이의 탄생 순간부터 탯줄을 자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미니홈피에 공개한 것.

라윤경은 프로필 문구에도 "나는 아기 기르는 일을 부모의 의무만이 아니라 하나의 지적인 작업으로 봅니다"라며 "내가 가진 모든 재능과 능력 모든 힘을 요구 하는 일 입니다 고로 전 지금 최고로 행복하고 값진 시간을 보내고있죠!"라며 자녀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라윤경은 지난 2007년 동국대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김모(32)씨와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07년 첫째를 출산한 데 이어, 지난해 둘째를 출산한 후 예능 MC로 활약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삼성전자, ‘20만 전자’ 정조준⋯최고치 찍은 코스피 5700선 눈앞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1,000
    • +0.08%
    • 이더리움
    • 2,87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43%
    • 리플
    • 2,083
    • -1.61%
    • 솔라나
    • 121,200
    • +0%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77%
    • 체인링크
    • 12,610
    • -1.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