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 게스트 청탁 연예인 명단 공개 "조만간 빅뱅도?"

입력 2015-07-06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게스트 청탁 연예인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과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이 게스트 요청을 받은 연예인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최현석 셰프는 "슈퍼주니어 헨리 군이 자신이 요리를 잘 한다며 출연을 요청했다"고 입을 열었고

이어 이원일 셰프는 "유인나 씨와 아이유 씨가 가게에 찾아왔다"고 언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홍석천은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냉장고를 부탁해' 팬이라고 했다. 다섯명 다 나오라고 꼬시고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로잡았다. 이에 정형돈은 "두 명 밖에 안 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0,000
    • -0.03%
    • 이더리움
    • 2,90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1.2%
    • 리플
    • 2,088
    • -0.9%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3.06%
    • 체인링크
    • 12,960
    • -0.84%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