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대표 "유라 키 168cm 아니고 172cm" 고백

입력 2015-07-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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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의 이종석 대표가 유라의 키가 실제와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종석 대표는 6일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 '걸스데이의 HAPPY D-DA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유라가 말한 키와 실제 키가 다르다"며 "원래 키가 169cm라고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유라의 키는 172cm"라고 말했다.

걸스데이는 7일 정규 2집 '러브'의 타이틀 곡 '링마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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