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6인의 새 멤버 등장에 시청률 상승

입력 2015-07-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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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비정상회담’ 홈페이지 캡처 )

‘비정상회담’이 새 단장을 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4.6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293%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브라질에서 온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에서 온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에서 온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에서 온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에서 온 새미, 일본에서 온 나카모토 유타 등 새로운 멤버들이 시청자에게 처음 모습을 보였다.

한국 대표로 출연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는 ‘살기 좋은 나라’와 관련된 안건을 가져왔고 이에 신구 멤버들은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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