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웨어 울프의 분노 "무자카와 싸워보지도 않았단 말이냐"

입력 2015-07-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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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웨어 울프의 분노 "무자카와 싸워보지도 않았단 말이냐"

▲출처='노블레스' 웹툰 캡처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가 6일 업데이트됐다. 이날 올라온 '노블레스'에선 웨어 울프 일족의 분노가 그려졌다.

무자카를 처리하기 위해 보낸 루나크와 켄타스는 웨어 울프의 수장에게 사실을 보고한다. 무자카와 노블레스 일행이 함께 있었으며 이미 먼저 간 웨어 울프 둘은 무자카에게 당했다는 것을 말이다.

이에 웨어 울프의 수장은 분노한다. 그는 "설마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친거냐? 그것도 무자카를 눈앞에 두고"라고 말하며 동공이 흔들린다.

이때 어디선가 노파와 일행이 등장해 "들어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군"이라며 무마시킨다.

이들은 무자카와 노블레스의 협력을 견제하기 위한 술책을 꾸미기 시작한다.

'노블레스' 웨어 울프 소식에 네티즌은 "'노블레스' 웨어 울프, 무자카와 대결이 얼마나 무모한데" "'노블레스' 웨어 울프, 설마 싸워보지도 않고 당한거냐" "'노블레스' 웨어 울프, 무섭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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