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수지, 홍설 역 거론…거론됐던 배우보니 오연서ㆍ이연희ㆍ윤아 등

입력 2015-07-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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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수지가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제안받았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제작사 측 역시 "수지 측에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확정단계는 아니다"라며 성급한 보도에 대한 자제를 우회적으로 요청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일찌감치 남자 주인공으로 박해진을 캐스팅한 상태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이미 지난 5월 박해진의 캐스팅 확정을 알렸다.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 속 여대생 홍설의 남자친구 유정 역을 맡는다.

수지가 거론되고 있는 홍설 역은 장학금을 받기 위해 악착같이 과 수석을 차지하려고 노력하는 캐릭터다. 이에 반해 박해진이 맡은 유정 역은 외모, 집안, 성적, 패션 등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인기남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섬뜩한 분위기를 가진 캐릭터다.

홍설 역에는 그간 수지 외에도 많은 여배우들이 거론된 바 있다. 박해진의 캐스팅이 확정될 당시 네티즌 사이에서는 오연서, 이연희, 서민지, 천우희 등은 물론 소녀시대 윤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거론된 바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에 수지의 출연이 거론되는 소식에 네티즌은 "치즈인더트랩 수지, 꼭 했으면 좋겠네" "치즈인더트랩 수지, 확정되면 반드시 봐야지" "치즈인더트랩 수지, 박해진과도 잘 어울릴 듯" "치즈인더트랩 수지, 종종 드라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치즈인더트랩'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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