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최동엽, 결국 윤해영 권력의 희생양일까

입력 2015-07-0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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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최동엽, 결국 윤해영 권력의 희생양일까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에 이어 최동엽까지 위험하다.

8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92회에서는 덕희(윤해영)에게 당장 인호(이해우) 고소를 취하하라고 이야기하는 병진(최동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송하윤)와 동수(김민수)는 용택(김명수)에게 인호 소식을 듣고 인호를 도와줄 방법을 생각한다. 덕희는 만수(정희태) 몰래 자신의 비자금 장부를 가지고 있는 병진을 처리하라 지시한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 92회는 8일 오전 9시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최동엽, 결국 윤해영 권력의 희생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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