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열애와 활동, 전혀 상관없다"

입력 2015-07-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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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연애가 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소녀시대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페스타 비스트로&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를 하는것과 가수 활동하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며 “소녀시대 그룹의 콘셉트에 맞춰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8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에서 개그맨 신동엽이 MC를 맡아 진행하는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녀시대의 신곡 ‘PARTY’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고, 신동엽은 소녀시대의 근황, 앨범 소개, 뮤직비디오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후 10시에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파티’ 음원이 공개된다.

소녀시대는 지난 해 2월 발표한 정규 4집 ‘Mr. Mr.’ 이후 1년 6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만큼 앨범 작업에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 향후 소녀시대는 ‘PARTY’에 이어 더블 타이틀 곡 ‘Lion Heart’, ‘You Think’ 등을 발표하고 활동한다.

앞서 지난 3일 소녀시대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에 ‘파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태국의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티저 영상에서 소녀시대의 상큼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겼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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