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노키아에 발목 잡힌 MS… 휴대폰사업 7800명 감원

입력 2015-07-09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또다시 휴대폰 사업 부문의 대수술에 착수합니다. 8일(현지시간) MS는 휴대폰 사업부를 중심으로 2016년 6월까지 7800명을 감원하고, 84억 달러(약 9조5000억원)를 회계상 손실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MS가 회계상 손실로 처리하는 규모는 노키아를 인수했던 금액과 맞먹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올해 코스피 100% 이상 상승 종목 11개...코스닥선 670% '폭등' 종목도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낮부터 포근 [날씨]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부산까지 2시간 30분"...인천발 KTX 직결 [집값은 철길을 타고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08,000
    • -1.92%
    • 이더리움
    • 2,70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26%
    • 리플
    • 1,967
    • -1.35%
    • 솔라나
    • 115,400
    • +0.26%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1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2.35%
    • 체인링크
    • 12,000
    • -1.6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