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엉덩이 드러내며 치명적인 섹시함...역대급 노출, 선정성 논란 또 일까

입력 2015-07-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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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스텔라(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섹시 걸그룹 스텔라가 7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하는 가운데 선정성 논란이 예상되는 파격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스텔라 측은 9일 공식 팬 카페와 공식 SNS에 화제의 재킷사진을 게재하며 오는 20일 낮 12시 새 싱글 '떨려요'(vibrato)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텔라 멤버 효은 민희 가영 전율은 새빨간 배경 앞에 신체 앞부분만 가리는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엉덩이를 드러내는 있다. 스텔라의 한층 더 과감해진 섹시 콘셉트가 엿보인다.

스텔라의 이번 '떨려요'는 지난 3월 발표한 싱글 '멍청이'에 이어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앞서 스텔라는 '마리오네트'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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