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펀드, 벽산건설 지분 5.4% 취득

입력 2007-02-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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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장하성펀드(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KCGF)가 벽산건설 지분을 5%이상 취득했다.

5일 KCGF의 운용을 맡고 있는 라자드에셋 매니지먼트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라자드 에셋외 8인은 벽산건설 지분 5.40%(148만640주)를 취득했다. 매입금액은 총 111억원으로 주당 7497원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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