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심혜진, 신다은에 “미안하다 금복아. 다 내 탓이야”

입력 2015-07-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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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과 신다은이 만났다.

9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23회에서는 신다은과 심혜진이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말자(김나운)는 백리향(심혜진)의 집에 막무가내로 들어간다. 서로 실랑이를 벌이는 가운데 초인종이 울리고 황금복(신다은)이 찾아온다. 백리향과 만난 금복은 “그 때 아줌마가 내 전화 한통만 받았어도 우리 엄마 그렇게 안 됐잖아요”라며 울부짖었다. 이에 백리향은 “다 내탓이야”라며 금복을 달랜다.

한편 8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22회는 8.6%(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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