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더샵’ 오피스텔, 162.5대 1로 청약 마감

입력 2015-07-10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교 더샵'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찾은 내방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포스코건설)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공급되는 ‘광교 더샵’ 오피스텔이 평균 16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광교신도시 ‘광교 더샵’ 오피스텔 청약접수 결과, 276실 모집에 4만4860건이 접수돼 평균 1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용 83H3형의 경우 총 92실 모집에 1만5748건이 접수되며 171.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 타입별로는 83H1형과 83H2형에서 92실 모집에 1만5342건과 1만3770건이 접수되며 각각 166.8대1, 149.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광교 더샵’ 오피스텔은 오는 1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5일과 16일 양일간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603-1번지에 위치해 있다.

홍동군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소형 주거에 대한 수요가 높은 광교신도시에서 ‘광교 더샵’ 오피스텔이 아파트 평면과 유사하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점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0,000
    • +4.9%
    • 이더리움
    • 2,962,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85%
    • 리플
    • 2,031
    • +2.99%
    • 솔라나
    • 126,800
    • +3.93%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27%
    • 체인링크
    • 13,070
    • +3.3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