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트리비앤티, 글로벌 블록버스트 신약 가능성 높다…↑

입력 2015-07-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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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트리비티앤티의 ‘GBT-201’가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안구건조증에 효과적인 신약으로 글로벌 블록버스트 신약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지트리비앤티는 전일대비 650원(4.98%) 상승한 1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 가능성 높은 신약에 대해 김태희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박장환 한양대 교수,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윤수영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총괄부회장, 이승호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이혜린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장인진 서울대 의대 임상약리학교실 교수,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익명) 등에게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설문조사 결과 지트리비앤티의 ‘GBT-201’은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안구건조증에 효과적인 신약으로 블록버스터 등극 가능성 높은 신약으로 꼽혔다.

이 매체는 향후 고령화와 모바일기기 사용 증가, 환경오염, 시력교정술 확대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 환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모은다며 기존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대비 점안감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지트리비앤티에 매수세가 몰리며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이밖에도 코오롱생명과학 ‘티슈진-C(공식 브랜드명 인보사)’, 바이로메드 유전자 치료제 ‘VM202-DPN’, 한미약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M71224’, 신라젠 간암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펙사벡’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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