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정례행사인데도 긴장감 도는 정몽구 회장의 해외법인장 소집

입력 2015-07-10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자동차부문 임원회의에서 해외 판매부터 점검했습니다. 그는 판매 그래프가 밑으로 떨어지면 관련 담당자를 호되게 질책했습니다. 그러면서 생산과 운송 등 그룹이 다각도로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주재로 13일 열릴 올해 첫 해외법인장 회의를 앞두고 그룹 내부에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70,000
    • -0.4%
    • 이더리움
    • 2,94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36%
    • 리플
    • 2,182
    • +0.41%
    • 솔라나
    • 128,100
    • +1.34%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0.85%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