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스탁론으로 수익도 더블

입력 2015-07-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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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그리스 불확실성으로 인한 전체적인 증시의 폭락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며 개인의 매수세가 유입된 덕에 낙폭을 좁히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말미암아 국내 지수가 지속적인 조정세를 이어 왔는데, 여전히 급작스런 매물 출회가 수급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지만 저점매수의 유입으로 충격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당분간 코스피는 그리스 등 외부변수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겠으나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시행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 상승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급등락이 연출되는 날이 많다보니, 연계신용대출(스탁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해 신용 미수을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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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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