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걸스데이, 태도논란 이후 '링마벨' 무대…"섹시+깜찍 미소 여전해"

입력 2015-07-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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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걸스데이, 링마벨

(사진=화면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가 아프리카 TV '최군 방송'에 출연해 태도논란을 일으킨 이후 음악방송 무대에 섰다.

걸스데이는 1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링마벨'과 '컴 슬로우리(Come Slowly)'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걸스데이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깜찍하면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걸스데이는 10일 생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방송'에 출연해 문제가 된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를 했다.

걸스데이 소진은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시청자 분들께 보시기에 불편함을 드렸다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생각한다"며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았다. 앞으로 걸스데이는 늘 밝고 에너지 있고 항상 열심히 하되, 매사에 신중하고 주의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걸스데이는 7일 최군의 아프리카 TV에 출연해 최군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과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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